칸드로이드에서(http://www.kandroid.org)에서 퍼옴.
앞으론 이러한 분포가 더욱 가변적으로 변할것이고, 사용자들은 그저 신날뿐이다. ㅋㅋ
마이크로소프트 뿐만 아니라 여러 대안들이 늘어나는 것은 좋은 현상이다. 흡사 지도가
후한 말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하고 참 복잡해진다 마음이.
중요한 것은 이러한 기술들의 통합이 가속화 될것이고 그 끝에 스마트폰이든, 넷북이든, 이번에 출시된 IPAD 든 간에,
점점 사용자가 잘 활용할 수 있는, 사용자에게 친절한 인터페이스 개발쪽으로 이미 대세가 넘어간 것 같다.
공학도로서 이러한 기술들이 사회를 어디까지 바꿔놓을 수 있을지가 굉장히 기대가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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