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계획했던 단편소설 계획도 잘 안써지고, 자체 프로젝트 계획도 계속 밀리고 그래서
똥줄이 타들어가는 중에 조바심이 나는 중에 여친님께 어리광을 부렸더니 하시는 말씀.
"너는 바닷가 모래사장에서 [바지락]이나 줍는 주제에 [나는 고래를 잡고싶다!!!!] 하면 고래가 잡히냐?"
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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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어리광을 부렸을 뿐이고, 여친님은 맞는 소릴 했을 뿐이고, 그저 깨갱할 뿐이고......
"너는 바닷가 모래사장에서 [바지락]이나 줍는 주제에 [나는 고래를 잡고싶다!!!!] 하면 고래가 잡히냐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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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어리광을 부렸을 뿐이고, 여친님은 맞는 소릴 했을 뿐이고, 그저 깨갱할 뿐이고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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