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최근에 Mac Book Pro 13인치를 구입하게 되었다.
올해 여름에 태국가서 뽐뿌가 증폭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장장 4개월의 기다림 끝에
구입하게 되었다.
얼마 사용하지 않았지만, 처음 맥을 접하게 된 애로사항을 적어보겠다.
당혹스러웠던 점.
애플 전용 키보드
: 윈도우 유져였던터라 키보드 단축기를 굉장히 자주 써서 작성하게 되는데 다음과 같은 기능을 못 찾아 굉장히 힘들었다.
Ctrl + key 조합,
Delete 키
한영변환
HOME, End, Page Up/Down
status 확인
: 동작하는 프로세스 확인이 굉장히 어려웠다. 작업관리자는 도대체 어디에 붙어있는걸까?
좋았던 점
개발환경 - Eclipse, ssh 지원, c 컴파일러 지원
: 윈도우환경에서 리눅스 환경으로 접속시 특별히 putty 같은 툴을 쓰거나, VB Studio 같은 툴을 통해 C 컴파일을 해야되는데
맥에선 터미널 기능이 있어 리눅스처럼 바로 사용할 수 있다.
맥에서도 이클립스가 동작한다(자바로 만들어서 플랫폼 종속적이지 않다.)
화면 전환 - 익스포제나 space 는 포터블 해상도임에도 불구하고 시각적으로 다양한 창을 전환 가능하게 한다.
데이터 전송
: 크로스/다이렉트 케이블 모두 인식 가능해 Mac to Window, Window to Mac 으로의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.
구매한 지 일주일도 안되어서 가볍게 써본 사용기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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