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마전에 신문사 기자하다가 지금은 초등학교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친구를 만났는데,
여전히 아이들을 위해 경직된 교사사회를 바꾸려는 열정적인 모습에, 그리고 먹고 살 걱정 없는 모습에
약간 질투심이 났다.
나도 신문사 활동을 하면서 우리 학교의 모습을 좋은 쪽으로 바꿔가려고 시도도 했고, 지금은 IT 기술이
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, 혹은 줄 수 있는지 알고 싶어서 트위터 페스티벌도 다녀오고, 기술봉사도 해보고
다음에서 주최한 비영리 컨퍼런스 같은데도 참여하는 등 나름 열심히 살았는데, 결국 먹고 살 걱정이 따라오더라
라는 이야기.
그래도 운이 좋은건, 영어공부하다가 짜증나서 이런 글이라도 써댈 수 있는 여유가 있다는 것.
몸이 고생해야 잡념이 사라진다. ㅋㅋㅋ
여전히 아이들을 위해 경직된 교사사회를 바꾸려는 열정적인 모습에, 그리고 먹고 살 걱정 없는 모습에
약간 질투심이 났다.
나도 신문사 활동을 하면서 우리 학교의 모습을 좋은 쪽으로 바꿔가려고 시도도 했고, 지금은 IT 기술이
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, 혹은 줄 수 있는지 알고 싶어서 트위터 페스티벌도 다녀오고, 기술봉사도 해보고
다음에서 주최한 비영리 컨퍼런스 같은데도 참여하는 등 나름 열심히 살았는데, 결국 먹고 살 걱정이 따라오더라
라는 이야기.
그래도 운이 좋은건, 영어공부하다가 짜증나서 이런 글이라도 써댈 수 있는 여유가 있다는 것.
몸이 고생해야 잡념이 사라진다.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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