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2009/04/14 22:28

흡사 나무의 그림자는 밤이 흘러들어오는 것 같다.
나의 피에 퍼져가는 독 처럼
상념이 몰려온다.

그리곤 지난 기억들에 중독되겠지.


Pic by Peanorl
Canon EOS 40D EF 55-250m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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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하이바네.P